TRACKBACK :: http://heterosis.tistory.com/trackback/212
-
진지하면 지는 게 아니라 진지하지 못해서 지는 거다.
Tracked from My Eyes on You 삭제이런 민중 가요가 있다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함께한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 기타 등등으로 나아가는 어느 이름 모를 민중 가요다. 그래 미안하다. 나는 대학교때 투쟁의 선봉에 서 본적은 없다. 오히려 투쟁을 말렸지. 왜 민주적인 목표를 위한 투쟁이 비민주적으로 이루어지고 진행되며, 투쟁에 관심 없는 학우들을 적으로까지 만들어 강제적..
2009/07/04 01:13 -
기자님 되게 귀찮으셨던 듯
Tracked from foog.com 삭제기사 제목을 보고 당연히 일본의 로봇에 관한 내용이겠거니 추측하고 열어봤는데 ‘윤아가 티파니 치마 들춰본 이야기’, ‘일본 로봇 망신당한 이야기’, ‘원더걸스 미국 데뷔(?) 이야기’, ‘김연아 닮은 외국인 동영상 이야기’, ‘마이클 잭슨 애도 추모영상 이야기’들이 단락구분도 없이 적혀있다. 기자님이 기사 여러 개 쓰기가 귀찮으셨던 듯. 원문보기
2009/07/04 0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