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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들어진 신: 읽지 않아도 무방한 책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삭제적어도 종교라는 영역 내에서 '불가지론'을 주장하는 것은 상당부분 '무관심' 혹은 '귀찮음' 나아가 '내 알 바 아님'과 거의 같은 거라고 보는데, 왜냐하면 내가 실제로 그렇기 때문이다. 상당히 오래 전부터 본인이 불가지론자라고 주창해 왔으나 사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깊이 따져묻고 싶지 않다는 게 가장 크지 싶다. 그래봐야 얻을 게 없으니까. 바로 이와 같은 지점에서, 나는 종교적인 인간이 될 수 없다. 종교란 따져묻을 수 있는지 여부를 타진하는 순..
2008/07/08 07:39 -
뭐가 불만이신지?
Tracked from 무제 삭제도킨스와 하우스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트랙백이 걸려와서 봤는데...사실 내 글에 왜 이 트랙백이 걸려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아마도 진중권 우석훈 욕했다고 그러나 본데...아마 이분은 진중권이 쓴 글에 상처받은 사람들은 보지 못한 모양인듯. 진중권이 이번 글에서 '전라디언'을 언급하면서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매우 '객관적인 언어'로 비판 - 정당정치가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가 라니! 지금 미국에서 정치적 이슈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니그로 새끼들...
2008/07/08 17:17 -
추천 국역 과학도서와 그 의미
Tracked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삭제댓글 찌라시로 이야기하지 말고 트랙백을 달라니까 트랙백이라는 걸 달긴 달았는데, 저런 하악하악하는 단락개념도 전무한 글은 블로그 한페이지를 장식하기도 아깝다는 느낌이 든다. 도올이(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나를 도올빠돌이로 보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일전에 질문 혹은 반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의견에 대한 합당한 의견으로, 상대방의 진중한(뭐 내가 좀 거칠긴 했다만 거친 말투 빼고 보면 내용은 진중했다고 본다) 글에 대해선 같은 진중한..
2008/07/09 13:16 -
밈은 사기인가?
Tracked from gimmesilver's blog 삭제 얼마전 우연히 '도킨스와 하우스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이라는 글을 보았다. 도킨스와 하우스를 좋아하는 아이인 나로써는 무척 가슴 뜨끔한 글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 '내가 흥분해서 '밈'이라는 울트라 초 개구라 사기극은 언급도 안했다' 라는 구절이 있다. 이에 대해 글쓴 분의 생각이 나와 있지 않아 아쉽지만 어쨌든 내 생각을 이야기해보겠다. 카르납에 ...
2008/08/26 02:23 -
아시모프의 생각
Tracked from silverktk's me2DAY 삭제도킨스와 하우스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거의 동의하기 힘든 글이다. 대체 근거가 없다.역사가 어쩌구 다른사람의 평가가 어쩌구 fact라고 단정지을만한 무엇인가가 있는가? , 리처드 도킨스가 쩔절매는 모습?, 인터뷰어의 비상식에 당황하긴 하는듯.
2008/09/11 07:35





